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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만두축제 판 키운다"
2026-04-13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앵커]
원주 만두축제는 지난해 41만 명이 찾았을 정도로 원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평가 받았습니다.
올해는 만두로드와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확대해 원주를 만두도시로 견고히하는 축제를 준비합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세계 각국의 만두가 판매되는 부스마다 긴 줄이 이어져 있고,
무대에서는 만두 빨리 빚기 대회가 열립니다.
지난해 원주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열린 만두축제 모습입니다.
지난해 축제 누적 방문객은 41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천백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같은 장소에서 오는 10월 23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브릿지▶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원주하면 만두, 만두하면 원주'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브랜드를 강화하고, 체류형, 경험형 축제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원주 만두축제를 국내 대표 음식문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역 상권과 만두로드를 개발하는 등 연중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구축합니다.
또 굿즈와 라이선스 상품을 개발하고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축제 지적재산도 확장하고 사업화합니다.
요리체험과 퍼포먼스 등도 확대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자연스럽게 소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인터뷰] 신완순/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장
"상인회, 시민, 문화예술단체의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운영하고, 온라인 홍보 및 AI 영상 공모 등을 통해 사전 참여와 관심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원주 만두축제가 올해 행사를 기점으로 국내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원주 만두축제는 지난해 41만 명이 찾았을 정도로 원주를 대표하는 축제로 평가 받았습니다.
올해는 만두로드와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확대해 원주를 만두도시로 견고히하는 축제를 준비합니다.
송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터]
세계 각국의 만두가 판매되는 부스마다 긴 줄이 이어져 있고,
무대에서는 만두 빨리 빚기 대회가 열립니다.
지난해 원주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원일로 일원에서 열린 만두축제 모습입니다.
지난해 축제 누적 방문객은 41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는 천백억여 원에 달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와 같은 장소에서 오는 10월 23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브릿지▶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원주하면 만두, 만두하면 원주'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브랜드를 강화하고, 체류형, 경험형 축제로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원주 만두축제를 국내 대표 음식문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역 상권과 만두로드를 개발하는 등 연중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구축합니다.
또 굿즈와 라이선스 상품을 개발하고 캐릭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축제 지적재산도 확장하고 사업화합니다.
요리체험과 퍼포먼스 등도 확대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려 자연스럽게 소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인터뷰] 신완순/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장
"상인회, 시민, 문화예술단체의 협력 구조를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운영하고, 온라인 홍보 및 AI 영상 공모 등을 통해 사전 참여와 관심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원주 만두축제가 올해 행사를 기점으로 국내 대표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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