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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달삼거리 주말 현장 안전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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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사진 명소로 떠오른 어달삼거리 일대 현장 안전관리자를 배치합니다.

안전 관리자는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하고, 안전계도 활동을 합니다.

동해시는 어달삼거리 내리막 구간의 제한속도를 현행 시속 40km에서 30km로 내리는 방안도 경찰에 건의했습니다.

동해 어달 삼거리는 최근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면서 도로 위에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몰려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습니다.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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