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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관광택시 운행
2026-03-16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앵커]
원주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택시 운영에 나섰습니다.
개인택시업계와 협력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운영합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지난해 도내 외국인 관광객은 3백36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18만여 명이 늘었습니다./
이중 원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과 역사문화 자원이 외국인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는게 원주시의 분석입니다.
케이블카와 출렁다리, 소금산 미디어아트 등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만두축제, 전국밴드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축제도 원주의 매력을 더하는 콘텐츠입니다.
◀브릿지▶
"원주시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관광택시를 운행합니다."
외국인 관광택시는 강원자치도와 원주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원주시 개인택시지부가 협력하는 방식입니다.
모두 32대가 운행되는데, 이용객은 3시간 기준 3만 3천 원만 내면 됩니다.
원주역과 만종역, 원주시외버스터미널 3곳에서 출발하고,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지역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방문은 필수 코스입니다.
[인터뷰] 서철원 원주시 개인택시지부장
"관광택시가 원주의 얼굴이라는 신념 아래 원주 관광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친절하게 운행하겠다는 각오를.."
원주시는 택시 종사자에 대한 서비스 교육과 응급 처치 안내, 외국어 교육 등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원강수 원주시장
"외국인들이 원주를 오셨을 때 안심하고 또 안전하게 그리고 원주의 모든 정보를 손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주시는 원주에 소재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원주의 대표 관광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편리한 관광택시 이용을 홍보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에 나섭니다.
G1 뉴스 박성준 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원주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관광택시 운영에 나섰습니다.
개인택시업계와 협력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운영합니다.
보도에 박성준 기자입니다.
[리포터]
/지난해 도내 외국인 관광객은 3백36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18만여 명이 늘었습니다./
이중 원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과 역사문화 자원이 외국인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는게 원주시의 분석입니다.
케이블카와 출렁다리, 소금산 미디어아트 등 소금산 그랜드밸리와,
만두축제, 전국밴드페스티벌 등 다양한 문화 축제도 원주의 매력을 더하는 콘텐츠입니다.
◀브릿지▶
"원주시가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관광택시를 운행합니다."
외국인 관광택시는 강원자치도와 원주시가 예산을 지원하고, 원주시 개인택시지부가 협력하는 방식입니다.
모두 32대가 운행되는데, 이용객은 3시간 기준 3만 3천 원만 내면 됩니다.
원주역과 만종역, 원주시외버스터미널 3곳에서 출발하고, 원하는 관광지를 선택하면 됩니다.
지역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방문은 필수 코스입니다.
[인터뷰] 서철원 원주시 개인택시지부장
"관광택시가 원주의 얼굴이라는 신념 아래 원주 관광 홍보를 위해서 열심히 친절하게 운행하겠다는 각오를.."
원주시는 택시 종사자에 대한 서비스 교육과 응급 처치 안내, 외국어 교육 등을 지원합니다.
[인터뷰] 원강수 원주시장
"외국인들이 원주를 오셨을 때 안심하고 또 안전하게 그리고 원주의 모든 정보를 손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원주시는 원주에 소재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원주의 대표 관광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편리한 관광택시 이용을 홍보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력에 나섭니다.
G1 뉴스 박성준 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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