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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신청사 이전..지방선거 쟁점 부각
2026-03-09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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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청 신청사 이전 문제가 지방선거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9일) 도청 기자 간담회에서 "오는 30일 도청 신청사 착공식을 진행한다"며 "현 도청사 활용 방안은 이달 중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행정복합타운 조성 계획은 선거 이후 다시 고민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도지사 후보는 "도청 신청사 착공식 계획을 중단하고 숙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고,
국민의힘 염동열 예비후보도 "원도심 상권 황폐화와 춘천시와의 갈등 등을 고려해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사 측은 "4년간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것을 되돌리자는 것이냐"며 우려했습니다.
김진태 지사는 오늘(9일) 도청 기자 간담회에서 "오는 30일 도청 신청사 착공식을 진행한다"며 "현 도청사 활용 방안은 이달 중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행정복합타운 조성 계획은 선거 이후 다시 고민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도지사 후보는 "도청 신청사 착공식 계획을 중단하고 숙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고,
국민의힘 염동열 예비후보도 "원도심 상권 황폐화와 춘천시와의 갈등 등을 고려해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지사 측은 "4년간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된 것을 되돌리자는 것이냐"며 우려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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