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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뛰나> 최상기 3선 도전..인제군수 7명 출마
2026-03-05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
[앵커]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인제와 정선군수 선거입니다.
인제군수 선거는 최상기 군수가 3선 출마를 확정한 가운데, 여야 합쳐 후보자가 7명에 달합니다.
김이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터]
민주당 소속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해 말 "군민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3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8년간 군정 경험과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같은 당에서는 4선 군의원 출신의 이춘만 군의장이 "공정한 군정으로 체감되는 경제 회복을 이루겠다"며 도전장을 냈습니다.
한수현 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도 AI로 액티브한 인제를 만들고,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명분으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번의 선거에서 패한 국민의힘은 설욕을 벼르고 있습니다.
엄윤순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이 소통과 추진력을 앞세워, 인구 소멸 극복과 경쟁력 향상을 외치며 세를 불리고 있습니다.
문석완 전 강원자치도 국제협력실장도 30여 년의 행정 전문가임을 자임하며, 인제 경제 발전과 과제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양정우 법무사도 군민 심정을 잘 알고 있는 후보라며, 경제 군수가 되겠다고 자청하고 텃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한상철 인제경제인연합회장은 국민의힘 복당 후, 자연과 경제를 살리는 보전형·체류형 개발을 약속하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직 군수의 수성이냐, 도전자들의 인물 교체냐.
◀ S /U ▶
"7명의 주자가 출사표를 던진 인제군수 선거는 이제 정당 대결을 넘어 치열한 인물 검증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과 기초단체장 후보군을 살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 인제와 정선군수 선거입니다.
인제군수 선거는 최상기 군수가 3선 출마를 확정한 가운데, 여야 합쳐 후보자가 7명에 달합니다.
김이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터]
민주당 소속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해 말 "군민의 요구를 외면할 수 없었다"며 3선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8년간 군정 경험과 안정적인 행정 운영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같은 당에서는 4선 군의원 출신의 이춘만 군의장이 "공정한 군정으로 체감되는 경제 회복을 이루겠다"며 도전장을 냈습니다.
한수현 민주당 강원도당 부위원장도 AI로 액티브한 인제를 만들고,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명분으로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번의 선거에서 패한 국민의힘은 설욕을 벼르고 있습니다.
엄윤순 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이 소통과 추진력을 앞세워, 인구 소멸 극복과 경쟁력 향상을 외치며 세를 불리고 있습니다.
문석완 전 강원자치도 국제협력실장도 30여 년의 행정 전문가임을 자임하며, 인제 경제 발전과 과제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양정우 법무사도 군민 심정을 잘 알고 있는 후보라며, 경제 군수가 되겠다고 자청하고 텃밭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한상철 인제경제인연합회장은 국민의힘 복당 후, 자연과 경제를 살리는 보전형·체류형 개발을 약속하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직 군수의 수성이냐, 도전자들의 인물 교체냐.
◀ S /U ▶
"7명의 주자가 출사표를 던진 인제군수 선거는 이제 정당 대결을 넘어 치열한 인물 검증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G1뉴스 김이곤입니다."
(영상취재 박종현)
김이곤 기자 yigon@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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