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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2심 시작
2026-03-05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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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강릉에서 일어난 승용차 급발진 의심사고 책임 소재를 둘러싼 항소심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민사2부는 고 이도현 군 가족 측이 차량 제조사를 상대로 제기한 9억2천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날 법정에서는 원고 측이 재판부에 신청한 국과수 관계자 증인 신문과 각종 감정에 대한 사실조회 등의 추가 증거 조사 여부를 놓고 피고 측과 치열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민사2부는 고 이도현 군 가족 측이 차량 제조사를 상대로 제기한 9억2천만 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첫 변론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날 법정에서는 원고 측이 재판부에 신청한 국과수 관계자 증인 신문과 각종 감정에 대한 사실조회 등의 추가 증거 조사 여부를 놓고 피고 측과 치열한 공방이 오갔습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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