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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체전 D-100..동해시 대회 준비 '박차'
[앵커]
오는 6월 제61회 강원도민체전이 동해에서 열립니다.

경기장 점검과 자원봉사단 구성 등 대회 준비가 한창인데요.

동해시는 성공 개최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모재성 기자입니다.

[리포터]
동해 종합경기장입니다.

외부 물청소가 진행중입니다.

경기장 안에선 트랙 정비와 내부 시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제61회 강원자치도 도민체육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도민체전은 오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43개 종목이 치러집니다.

동해에서 도민체전이 열리는 건 2010년 이후 16년 만입니다.

[인터뷰] 김윤재 / 동해시 체육회장
"오랜만에 우리 동해시에서 체육대회가 열리는데 시민이 함께 체육대회를 즐기는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해시는 성공 개최를 약속했습니다.

경기장 보수와 시설 정비, 숙박업소와 음식점에 대한 점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역 자원봉사센터와는 업무협약을 맺고 자원봉사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봉사단은 대회 기간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홍보 업무 등을 맡게 됩니다.

개막 100일을 앞두고 카운터보드 제막식도 열었습니다.

동해시는 이번 대회에 만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보고,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하는 분위깁니다.

[인터뷰] 심규언 / 동해시장
"많은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과 도민 모두가 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가 될 수 있도록 힘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편, 제19회 강원장애인생활체육대회도 도민체전 보다 앞선 5월 18일부터 3일간 동해시에서 열립니다.
G1뉴스 모재성입니다.

<영상취재 신익균>
모재성 기자 mojs1750@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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