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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춘천환경사업소 유해물질 해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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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춘천지역지부가 오늘(4일) 춘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춘천시환경사업소 유해물질 유출 의혹과 관련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춘천시가 지난 2023년 11월 원주환경청에서 조사한 춘천시 소각장 내 다이옥신 검출 결과를 알고 있었음에도 해당 사실을 축소, 은폐하려 했다"며

"노동자의 생명과 인근 주민의 안전을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춘천도시공사는 "당시 환경부 점검 이후, 설비 정비와 보상을 완료해 2024년 3월 재점검 당시 적합 판정을 받아 개선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김윤지 기자 yunz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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