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누가 뛰나12> 화천군수 선거, "예선전 달라졌다"
2026-03-02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앵커]
화천은 현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이번 선거는 무주공산입니다.
그 때문인지 예년 선거와 달리 공천 경쟁부터 뜨겁습니다.
화천군수 선거는 이종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터]
접경지 화천은 지선과 총선을 비롯해 지난 세번의 선거에서 내리 보수 후보 지지 표심이 많았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보수 정당이 강세를 보일지, 아니면 새로운 바람이 불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최문순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역 프리미엄 없이 치르게 돼 예선부터 치열합니다.
그동안 단일 공천과 달리 이번에는 다수의 입지자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명이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김세훈 도당 부위원장은 "두번의 군수 선거를 치른 준비된 후보이고, 중앙 정치와 지역을 잇는 적임자"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최수명 전 화천부군수는 "AI시대 맞춤형 일꾼으로 화천군의 교육복지 정책을 주도했던 행정 능력을 갖춘 후보"임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S /U ▶
"국민의힘에서는 3명이 공천을 두고 치열한 예선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류희상 화천군의장은 "3선 군의원으로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강조하며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주종성 화천중고 동문회장은 "군 기획감사실장 등의 행정 경험과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능력"을 내세우며 군수도전의 뜻을 내비췄고,
화천 부군수 출신인 최명수 입지자 역시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역 현안 해결 능력을 갖췄다며 세불리기에 나섰습니다.
화천군의 대표 정책인 교육복지에 대해서는 입지자 모두 계승 또는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G1뉴스 이종우입니다.
<영상취재 신현걸>
화천은 현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이번 선거는 무주공산입니다.
그 때문인지 예년 선거와 달리 공천 경쟁부터 뜨겁습니다.
화천군수 선거는 이종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터]
접경지 화천은 지선과 총선을 비롯해 지난 세번의 선거에서 내리 보수 후보 지지 표심이 많았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보수 정당이 강세를 보일지, 아니면 새로운 바람이 불지가 최대 관심사입니다.
최문순 군수의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역 프리미엄 없이 치르게 돼 예선부터 치열합니다.
그동안 단일 공천과 달리 이번에는 다수의 입지자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2명이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김세훈 도당 부위원장은 "두번의 군수 선거를 치른 준비된 후보이고, 중앙 정치와 지역을 잇는 적임자"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최수명 전 화천부군수는 "AI시대 맞춤형 일꾼으로 화천군의 교육복지 정책을 주도했던 행정 능력을 갖춘 후보"임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 S /U ▶
"국민의힘에서는 3명이 공천을 두고 치열한 예선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류희상 화천군의장은 "3선 군의원으로서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강조하며 출마의사를 밝혔습니다.
주종성 화천중고 동문회장은 "군 기획감사실장 등의 행정 경험과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능력"을 내세우며 군수도전의 뜻을 내비췄고,
화천 부군수 출신인 최명수 입지자 역시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역 현안 해결 능력을 갖췄다며 세불리기에 나섰습니다.
화천군의 대표 정책인 교육복지에 대해서는 입지자 모두 계승 또는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G1뉴스 이종우입니다.
<영상취재 신현걸>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