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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뛰나> 연속 집권 VS 이변..영월 선거 이목 집중
2026-02-27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
[앵커]
영월군수 선거도 치열한 예선전이 예상됩니다.
보수세가 두드러진 곳이지만, 진보진영 입지자들의 도전도 거셉니다.
송승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진보 진영이 단 한 차례도 군수 자리에 오르지 못했을 정도로 보수세가 강했던 영월군수 선거.
연속 집권을 노리는 국민의힘에서는 두 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최명서 현 군수는 지난 8년 간의 안정적인 군정 운영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현역 프리미엄을 업고 3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공무원 출신인 김길수 도의원은 산업단지 유치와 관광 사업 재정비를 중심으로 영월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세 명이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해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박선규 전 군수는 '침체된 영월 경제를 되살리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엄승열 전 영월군의장도 작년에 당적을 바꾸고 영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고,
이석종 전 영월읍장은 지역에서의 오랜 공무원 생활을 토대로 '고령자가 행복한 영월'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윤길로 도의원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 시설 마련과 농업 활동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클로징▶
"영월군수 자리를 두고 보수정당의 연속 집권이 이어질지 이변이 연출될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이락춘>
영월군수 선거도 치열한 예선전이 예상됩니다.
보수세가 두드러진 곳이지만, 진보진영 입지자들의 도전도 거셉니다.
송승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진보 진영이 단 한 차례도 군수 자리에 오르지 못했을 정도로 보수세가 강했던 영월군수 선거.
연속 집권을 노리는 국민의힘에서는 두 명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최명서 현 군수는 지난 8년 간의 안정적인 군정 운영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현역 프리미엄을 업고 3선 도전에 나섰습니다.
공무원 출신인 김길수 도의원은 산업단지 유치와 관광 사업 재정비를 중심으로 영월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세 명이 공천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지난해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박선규 전 군수는 '침체된 영월 경제를 되살리겠다'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엄승열 전 영월군의장도 작년에 당적을 바꾸고 영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고,
이석종 전 영월읍장은 지역에서의 오랜 공무원 생활을 토대로 '고령자가 행복한 영월'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소속 윤길로 도의원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 시설 마련과 농업 활동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클로징▶
"영월군수 자리를 두고 보수정당의 연속 집권이 이어질지 이변이 연출될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G1 뉴스 송승원입니다."
<영상취재 이광수 이락춘>
송승원 기자 ss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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