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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뛰나4>원주시장 선거..초반부터 열기 후끈
[앵커]
원주시장도 최대 격전지로 꼽힙니다.

여러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선거 경쟁이 시작됐는데요.

원주시장 선거는 박성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도내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원주가 지방선거에서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재선 도전이 확실한 분위깁니다.

원 시장은 시정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경제도시 원주 건설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각오입니다.

산업단지 확충과 기업유치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회복을 내걸었습니다.

같은당에서는 박현식 전 원주 소기업 소상공인 연합회장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러 후보간 경쟁 구도입니다.

먼저 구자열 전 강원도지사 비서실장이 5대 권역 전략과 7대 실천과제를 내세우며, 원주를 완성형 자립도시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이어 출사표를 던진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도 원주 도약을 위한 7대 비전을 제시하며, 행사장을 찾아 유권자 표심을 파고 들고 있습니다.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내리 3선을 연임한 원창묵 전 원주시장은 원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선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4선에 도전합니다.

특히 민주당은 본선 같은 예선을 치러야해 후보간 유리한 구도 만들기 경쟁이 치열한 상탭니다.

한편 무소속 조용기 원주시의장은 국민의힘 복당을 전제로 출마에 나설 태셉니다.

◀스탠드-업▶
"원강수 원주시장의 현직 프리미엄과 도전자들의 경쟁 구도가 맞물리면서 원주는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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