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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행정통합 특별법 졸속 심사" 비판
2026-02-23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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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가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행정통합 3대 특별법에 대해 졸속 심사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3일) 도청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행정 통합 특별법의 조문이 천190개에 달하는데 사흘 만에 심사했다는 건 졸속 심사를 자백하는 것과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통합 특별법 조항에 환경영향평가 이관과 같은 내용은 강원특별법 조항을 그대로 베낀 수준"이라며,
"강특법 3차 개정안에도 공공기관 이전 우선 등의 권한을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강특법 3차 개정안의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한편, 4차 개정안도 서둘러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3일) 도청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행정 통합 특별법의 조문이 천190개에 달하는데 사흘 만에 심사했다는 건 졸속 심사를 자백하는 것과 같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통합 특별법 조항에 환경영향평가 이관과 같은 내용은 강원특별법 조항을 그대로 베낀 수준"이라며,
"강특법 3차 개정안에도 공공기관 이전 우선 등의 권한을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또 강특법 3차 개정안의 조속 통과를 촉구하는 한편, 4차 개정안도 서둘러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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