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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효과..영월 청령포 관광객 급증
2026-02-19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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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과 영월 촌장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백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영월 관광객도 급증했습니다.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닷새 동안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은 1만 6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사흘간 이어졌던 설 연휴 방문객 644명과 비교해 16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한편, 단종을 기리는 단종문화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간 장릉과 영월 일대에서 열립니다.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닷새 동안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은 1만 6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사흘간 이어졌던 설 연휴 방문객 644명과 비교해 16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한편, 단종을 기리는 단종문화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간 장릉과 영월 일대에서 열립니다.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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