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영화 효과..영월 청령포 관광객 급증
키보드 단축키 안내
단종과 영월 촌장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4백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영월 관광객도 급증했습니다.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 닷새 동안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은 1만 6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사흘간 이어졌던 설 연휴 방문객 644명과 비교해 16배 이상 급증한 수치입니다.

한편, 단종을 기리는 단종문화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사흘간 장릉과 영월 일대에서 열립니다.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