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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용문~홍천 광역철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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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가 오늘(6일) 홍천을 방문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 일정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1조 995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공사와 시범 운행에만 10년 가량 소요 돼, 빨라야 2034년 개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강원도와 홍천군은 철도가 개통하면 홍천에서 청량리까지 1시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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