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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음악 속으로"..원주 밴드페스티벌 개최
2026-02-05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앵커]
원주가 다시 한번 밴드 음악으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제2회 원주 전국 밴드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전국 밴드팀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준비를 끝내고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록에서부터 팝, 재즈, 블루스,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원주 전국 밴드페스티벌.
첫 대회인데도 전국에서 180여팀이 출전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브릿지▶
"실력 있는 밴드들이 전국에서 모여 열정을 선보이고 기량을 겨루는 원주 전국밴드페스티벌이 막을 올립니다."
예선을 통과한 20팀 중 10팀은 오는 28일 본선을 통해 다음날인 3월 1일 최종 무대인 결선에 오릅니다.
예선과 결선 모두 백운아트홀에서 진행됩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7일까지 G1방송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성별 관계없이 만 17세 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7인 이하 밴드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시상은 모두 7개 팀을 선정해 팀 당 500만 원에서부터 50만 원까지 상금과 상장을 수여합니다.
[인터뷰]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
"작년에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있는 많은 젊은 밴드 음악인들이 신청을 해주셔서 아주 성황리에 끝났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대표 밴드 음악인들을 초청을 해서 더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결선 무대에서는 대학가에서 공연을 시작해 국내 대표 밴드로 자리 잡은 크라잉넛과 체리필터가 축하 무대를 펼칩니다.
G1뉴스 정동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원주가 다시 한번 밴드 음악으로 뜨겁게 달아오릅니다.
제2회 원주 전국 밴드페스티벌이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열립니다.
전국 밴드팀들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준비를 끝내고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록에서부터 팝, 재즈, 블루스, 일렉트로닉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원주 전국 밴드페스티벌.
첫 대회인데도 전국에서 180여팀이 출전할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브릿지▶
"실력 있는 밴드들이 전국에서 모여 열정을 선보이고 기량을 겨루는 원주 전국밴드페스티벌이 막을 올립니다."
예선을 통과한 20팀 중 10팀은 오는 28일 본선을 통해 다음날인 3월 1일 최종 무대인 결선에 오릅니다.
예선과 결선 모두 백운아트홀에서 진행됩니다.
신청 접수는 오는 7일까지 G1방송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성별 관계없이 만 17세 이상으로 구성된 3인 이상 7인 이하 밴드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시상은 모두 7개 팀을 선정해 팀 당 500만 원에서부터 50만 원까지 상금과 상장을 수여합니다.
[인터뷰] 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
"작년에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있는 많은 젊은 밴드 음악인들이 신청을 해주셔서 아주 성황리에 끝났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대표 밴드 음악인들을 초청을 해서 더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결선 무대에서는 대학가에서 공연을 시작해 국내 대표 밴드로 자리 잡은 크라잉넛과 체리필터가 축하 무대를 펼칩니다.
G1뉴스 정동원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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