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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특법 3차 통과..2월 국회 분수령
2026-02-03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강원자치도 입장에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가 급합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2월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급물살을 탄 행정 통합 특별법과 달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년 7월째 멈춰 있습니다.
2024년 9월 여야 의원들이 대거 공동 발의한 무쟁점 법안이지만 국회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강원도 입장에선 다음 주초 예정된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가 관건 입니다.
속도전에 들어간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강원특별법도 상정돼야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는 셈 입니다.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릿지▶
"강원도의회가 정례회를 열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정부는 특별자치도에 대한 역차별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원도가 실질적 자치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권한 이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관현 강원자치도의원
"국회는 계류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을 조속히 심의하고 이번 임시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박기영 도의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회를 압박했습니다.
박기영 강원자치도의원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는 그 정책적 선택의 진정성을 가늠하는 마지막 기획이자, 엄중한 시험대가 될 것 입니다."
김진태 지사 역시 결연한 입장입니다.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3특을 무시한 채 5극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려고 한다면 저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밟고 가십시오."
한편 강원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등 도민 3천여 명은 오는 9일 국회 앞에서 강특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신현걸 손영오)
강원자치도 입장에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가 급합니다.
급물살을 타고 있는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2월 국회 통과가 이뤄져야 할 텐데요.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입니다.
[리포터]
급물살을 탄 행정 통합 특별법과 달리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년 7월째 멈춰 있습니다.
2024년 9월 여야 의원들이 대거 공동 발의한 무쟁점 법안이지만 국회에서 잠자고 있습니다.
강원도 입장에선 다음 주초 예정된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가 관건 입니다.
속도전에 들어간 행정 통합 특별법과 함께 강원특별법도 상정돼야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는 셈 입니다.
국회를 향한 강원도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브릿지▶
"강원도의회가 정례회를 열고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2월 임시국회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정부는 특별자치도에 대한 역차별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원도가 실질적 자치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권한 이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문관현 강원자치도의원
"국회는 계류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을 조속히 심의하고 이번 임시회에서 반드시 처리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박기영 도의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국회를 압박했습니다.
박기영 강원자치도의원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는 그 정책적 선택의 진정성을 가늠하는 마지막 기획이자, 엄중한 시험대가 될 것 입니다."
김진태 지사 역시 결연한 입장입니다.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3특을 무시한 채 5극만을 위한 정책을 펼치려고 한다면 저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밟고 가십시오."
한편 강원자치도 범국민추진협의회 등 도민 3천여 명은 오는 9일 국회 앞에서 강특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
(영상취재 신현걸 손영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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