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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설렘..태백산 눈축제 '개막'
2026-01-30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
[앵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가 내일(31일) 개막합니다.
여) 오늘 G1 8시 뉴스는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이곳 태백에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축제 이모저모를 박성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터]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을 상징하는 거대한 눈조각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조각가의 손길을 거친 인물 형상과 문자 조형 등 다채로운 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축제장에서는 즐거운 추억을 남기냐고 시간가는 줄도 모릅니다.
[인터뷰] 최종기 경북 안동시
"금년에 처음 왔는데 날씨도 조금 춥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동화 속 나라 동화 속으로 들어온 느낌.."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도 열렸습니다.
학생들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인터뷰] 강원대 미술학과팀
"좋은 추억 쌓고 싶어서 또 올해도 참가하게 되었고요. 저희가 하고 있는 작품은 치우천왕을 모티브로 해서 태백을 지키는 도깨비를.."
국내 대표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는 올해로 33회째를 맞았습니다.
야간 개장을 통해 축제의 재미를 더했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꾀했습니다.
대형 눈썰매장과 얼음 스케이트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합니다.
태백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태백산 눈꽃 등반대회와 백패킹 행사도 열립니다.
경쾌한 리듬이 특징인 로고송도 공개됐습니다.
[인터뷰] 김서희 태백시문화재단 사무국장
"눈조각을 특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케이 컬처와 태백의 이미지들을 담으려고 노력을 했고요.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80M 길이의 대형 눈썰매장 마련했습니다."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기억에 남고, 시민과 소통하며, 휴식이 공존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집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가 내일(31일) 개막합니다.
여) 오늘 G1 8시 뉴스는 태백산 눈축제가 열리는 이곳 태백에서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먼저, 축제 이모저모를 박성준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터]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을 상징하는 거대한 눈조각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조각가의 손길을 거친 인물 형상과 문자 조형 등 다채로운 작품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축제장에서는 즐거운 추억을 남기냐고 시간가는 줄도 모릅니다.
[인터뷰] 최종기 경북 안동시
"금년에 처음 왔는데 날씨도 조금 춥고 분위기도 좋습니다. 동화 속 나라 동화 속으로 들어온 느낌.."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도 열렸습니다.
학생들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예술 작품이 탄생합니다.
[인터뷰] 강원대 미술학과팀
"좋은 추억 쌓고 싶어서 또 올해도 참가하게 되었고요. 저희가 하고 있는 작품은 치우천왕을 모티브로 해서 태백을 지키는 도깨비를.."
국내 대표 겨울축제인 태백산 눈축제는 올해로 33회째를 맞았습니다.
야간 개장을 통해 축제의 재미를 더했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꾀했습니다.
대형 눈썰매장과 얼음 스케이트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합니다.
태백시산악연맹이 주관하는 태백산 눈꽃 등반대회와 백패킹 행사도 열립니다.
경쾌한 리듬이 특징인 로고송도 공개됐습니다.
[인터뷰] 김서희 태백시문화재단 사무국장
"눈조각을 특별히 신경을 썼습니다. 케이 컬처와 태백의 이미지들을 담으려고 노력을 했고요.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80M 길이의 대형 눈썰매장 마련했습니다."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기억에 남고, 시민과 소통하며, 휴식이 공존하는 주제를 바탕으로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집니다.
G1 뉴스 박성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락춘)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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