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주말 김우진, 고유림
<출연> 신영재 홍천군수 "용문홍천 철도 속도감 있게"
2026-01-13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
[앵커]
그럼 신영재 홍천군수 모시고, 관련 내용 더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Q.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지역의 100년 숙원 사업으로 불릴 정도였습니다. 예비타당성 통과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Q. 오랜 기간 기다린 만큼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필요해 보입니다. 홍천군의 전략이 있을까요.
Q. 사업비 분담 문제도 앞으로 잘 풀어나가야 할 과제 중 하납니다. 어떻게 접근할 계획인가요?
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럼 신영재 홍천군수 모시고, 관련 내용 더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Q.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지역의 100년 숙원 사업으로 불릴 정도였습니다. 예비타당성 통과 의미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Q. 오랜 기간 기다린 만큼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필요해 보입니다. 홍천군의 전략이 있을까요.
Q. 사업비 분담 문제도 앞으로 잘 풀어나가야 할 과제 중 하납니다. 어떻게 접근할 계획인가요?
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박명원 기자 033@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