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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축제 코앞..안전 '최우선'
2026-01-06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앵커]
강원자치도가 도내 주요 겨울 축제 개막을 앞두고 안전 관리에 나섰습니다.
폭설에 대비해 긴급 대응반도 운영하는데요.
최경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오는 9일부터 잇따라 개막하는 도내 대표 겨울 축제.
평창 송어축제와 홍천강 꽁꽁축제를 비롯해 화천 산천어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태백산 눈축제가 줄지어 손님 맞이에 나섭니다.
◀브릿지▶
"강원자치도는 겨울 축제장의 안전을 위해 합동 점검반을 꾸리고 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화천 산천어축제의 경우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인 만큼 얼음 두께 등 시설 안전은 물론 치안과 소방 대책까지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한기호 국회의원
"얼음부터 지금 산천어까지 위생상 문제가 없는 것까지 점검이 끝났습니다. 와서 회를 드셔도 되고 여기 물은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지금 깨끗한 물에서 산천어 축제를 진행합니다."
폭설에 대비해 긴급 대응반도 운영 중 입니다.
도내 18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강설 예보 때부터 단계별 도로 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강원도의 산악 지형에서 효과적인 다목적 제설 특수 장비인 유니목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 구축이 핵심입니다.
[인터뷰]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눈이 내리기 6시간 전에 시설과 인력을 이미 다 대기를 시켜 놓습니다. 눈이 그치면 제설 작업도 종료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3월말까지 도내 국도와 지방도 등 66개 노선에 36곳의 제설 전진 기지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서진형)
강원자치도가 도내 주요 겨울 축제 개막을 앞두고 안전 관리에 나섰습니다.
폭설에 대비해 긴급 대응반도 운영하는데요.
최경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터]
오는 9일부터 잇따라 개막하는 도내 대표 겨울 축제.
평창 송어축제와 홍천강 꽁꽁축제를 비롯해 화천 산천어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태백산 눈축제가 줄지어 손님 맞이에 나섭니다.
◀브릿지▶
"강원자치도는 겨울 축제장의 안전을 위해 합동 점검반을 꾸리고 사고 예방에 나섰습니다."
화천 산천어축제의 경우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인 만큼 얼음 두께 등 시설 안전은 물론 치안과 소방 대책까지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한기호 국회의원
"얼음부터 지금 산천어까지 위생상 문제가 없는 것까지 점검이 끝났습니다. 와서 회를 드셔도 되고 여기 물은 마실 수 있을 정도로 지금 깨끗한 물에서 산천어 축제를 진행합니다."
폭설에 대비해 긴급 대응반도 운영 중 입니다.
도내 18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눠 강설 예보 때부터 단계별 도로 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강원도의 산악 지형에서 효과적인 다목적 제설 특수 장비인 유니목을 최대한 활용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 구축이 핵심입니다.
[인터뷰]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눈이 내리기 6시간 전에 시설과 인력을 이미 다 대기를 시켜 놓습니다. 눈이 그치면 제설 작업도 종료한다는 모토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3월말까지 도내 국도와 지방도 등 66개 노선에 36곳의 제설 전진 기지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G1 뉴스 최경식 입니다.(영상취재 서진형)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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