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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공노, 업무추진비 논란 재정국장 직위해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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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이 업무추진비 사용 논란이 불거진 재정국장의 직위해제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원주시장의 무관용 대응 방침에 실효성을 더하고, 민선 9기가 추구하는 '시민주권시대'의 시민 눈높이에 맞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단체 고발로 시 감사가 중단된 만큼 혼란 수습과 행정 질서 회복을 위해 즉각 직위해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창영 기자 window@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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