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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해양레저..지역사회가 안전관리 앞장
2026-08-05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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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 양양을 중심으로 늘어난 해양레저 수요에 대응해 지역사회가 직접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려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강원대 강릉캠퍼스는 오늘(5일)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강릉시청과 강릉해양경찰서, 양양군체육회, 양양군서핑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체계 구축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단순 자문기구를 넘어 정책연구와 리빙랩, 현장실증, 제도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강원대 강릉캠퍼스는 오늘(5일)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강릉시청과 강릉해양경찰서, 양양군체육회, 양양군서핑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 체계 구축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단순 자문기구를 넘어 정책연구와 리빙랩, 현장실증, 제도개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협력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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