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동해 천곡동굴 방문객, 지난해 대비 17% 증가
키보드 단축키 안내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방문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해시에 따르면 올해 천곡황금박쥐동굴 방문객은 7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 늘었습니다.

동해시는 여름철 관광객 편의를 위해 7~8월 성수기 운영 시간을 오후 7시 30분까지 연장해 피서객을 맞을 계획입니다.

전국 유일의 도심 천연 석회석 동굴인 천곡황금박쥐동굴은 4∼5억 년 전 생성된 자연유산으로, 길이 1,510m 구간에 평균 기온이 14도 안팎인 이색 피서지 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