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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태창운수 시내버스 사업, 진평교통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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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시내버스 사업자인 태창운수가 68년 만에 문을 닫고 새로운 운영자로 진평교통이 운영에 나섭니다.

원주시는 태창운수의 영업양수도 계약 체결에 따라 지난달 진평교통이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양도 양수 신고서를 제출했으며,

자격 요건과 서류 등을 검토해 최종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58년 설립된 태창운수는 지속적인 적자 누적으로 경영난을 겪으면서 2015년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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