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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예측 강원관광 핵심 거점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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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분석 결과 올해 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관광 산업에서 가장 압도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강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의 관광 빅데이터와 강원자치도의 강원 방문의 해 추진 전략 등을 AI가 통합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강릉시는 도내 시군 중 1박 이상 체류 비중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올 한 해 동안 강릉지역에는 약 4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강릉시는 올해를 '글로벌 관광 도시'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강릉 방문의 해' 선포를 통해 약 28조 원의 직접 관광소비 효과와 10만여 명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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