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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무실동 부지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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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중 원주교도소의 봉산동 이전 사업이 마무리돼 무실동 부지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봉산동 일원 20만㎡ 부지에 총사업비 천5백억여 원을 들여 수용 인원 천백 명 규모의 교도소 신축을 추진해 왔습니다.

현재 봉산동 신축 공사는 건축 공정을 마친 상태로 내부 시설 공사를 거쳐 올 하반기 최종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기존 무실동 부지는 지난 2019년 국유재산 도시개발 선도 사업지로 선정된 이후 개발 방안이 검토돼 왔으며,

원주시와 기획재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30년 착공할 계획입니다.
박성준 기자 ye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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