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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경제인연합회, 동해항 도로 복구 정부 지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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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이용도로 보수와 복구 예산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동해경제인연합회는 성명을 내고 "동해항에는 매일 700대, 4천회 이상 대형화물 차량들이 오가며 도로 파손 등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지만, 열악한 지자체의 재정에 복구가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국가관리항의 화물로 인한 피해인 만큼 정부가 정책적 예산 지원안을 강구해 시민들의 사회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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