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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도내 이중납부 전기요금 48억 원
2020-10-14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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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도내에서 이중납부된 전기요금이 48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정재의원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이중납부로 환불된 전기 요금은 48억 5,700만 원이었습니다.
같은기간 도내에서 과다청구된 건수는 245건, 금액은 3억 9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재의원은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한전이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 전에 과다 청구와 이중납부 같은 사회적 비용 최소화방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정재의원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서 지난 2016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이중납부로 환불된 전기 요금은 48억 5,700만 원이었습니다.
같은기간 도내에서 과다청구된 건수는 245건, 금액은 3억 900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정재의원은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한전이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준비하고 있지만, 그 전에 과다 청구와 이중납부 같은 사회적 비용 최소화방안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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