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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의원, "국산 과수.화훼 품종, 이름은 영어"
2020-10-13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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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에서 최근 개발한 과수와 화훼 품종 이름이 대부분 영어 합성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진청이 지난 2018년부터 개발한 과수 품종 22개 가운데 한글 이름은 4개에 불과했고, 화훼 품종도 44개 중 8개만이 한글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의원은 "농진청은 종자 강국 실현을 위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 만큼, 품종명에 한글이 쓰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진청이 지난 2018년부터 개발한 과수 품종 22개 가운데 한글 이름은 4개에 불과했고, 화훼 품종도 44개 중 8개만이 한글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의원은 "농진청은 종자 강국 실현을 위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 만큼, 품종명에 한글이 쓰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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