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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암환자 사망비율 17.1%..전국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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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에서 투병 중인 암 환자가 사망한 비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칠승 의원이 통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9 암 환자와 사망자 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암투병환자 10,613명 중 사망한 사람은 1,816명에 달해, 사망비율이 17.1%였습니다.

이는 경북,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준으로, 전국 평균인 14.2%보다도 2.9%p 높았습니다.
신건 기자 new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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