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허영 의원, "LH 상업용지 매각, 상가 공실률 상승"
2020-10-08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최근 6년 동안 상업용지 매각을 통해 얻은 수익이 9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44개 사업지구에서 194만 5천 제곱미터의 상업용지를 매각해, 9조 5천 294억원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허영 의원은 "법적 문제는 없더라도 LH의 과도한 상업용지 매각이 주변지역 상가의 공실률 상승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H는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44개 사업지구에서 194만 5천 제곱미터의 상업용지를 매각해, 9조 5천 294억원의 수익을 거뒀습니다.
허영 의원은 "법적 문제는 없더라도 LH의 과도한 상업용지 매각이 주변지역 상가의 공실률 상승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