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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양양군 오산리 유적 쌍호 데크 연결공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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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신석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으로 유명한 오산리 유적 쌍호 데크 연결공사가 마무리돼 내일(9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길이 648m의 데크 완공으로 오산리 유적과 쌍호 탐방로 순환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경관 조명도 설치해 야간에도 이용이 가능해졌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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