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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번영회 "양양지역 역사 추가 건립해야"
2020-10-06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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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번영회가 동해북부선 양양 구간에 추가 역사 신설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양양군번영회는 성명서를 내고 "강릉은 강릉역과 주문진역, 고성은 간성역과 제진역 등 각 2개역으로 계획된 반면 양양은 1개에 불과하다"며 "특히 양양역에서 강릉 주문진역 구간은 타 구간에 비해 거리가 너무 먼 만큼 동해북부선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서라도 38선 인근에 역을 추가로 설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해북부선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2조 8천억 원이 투입되며, 강릉에서 제진까지는 길이 110.6㎞의 단선으로 건설됩니다.
양양군번영회는 성명서를 내고 "강릉은 강릉역과 주문진역, 고성은 간성역과 제진역 등 각 2개역으로 계획된 반면 양양은 1개에 불과하다"며 "특히 양양역에서 강릉 주문진역 구간은 타 구간에 비해 거리가 너무 먼 만큼 동해북부선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서라도 38선 인근에 역을 추가로 설치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해북부선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2조 8천억 원이 투입되며, 강릉에서 제진까지는 길이 110.6㎞의 단선으로 건설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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