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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K리그1 잔류 확정, 국가대표도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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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잔류를 사실상 확정지은 강원FC가 올림픽 대표를 포함해 국가대표 5명을 배출했습니다.

강원FC는 최전방 공격수 김지현을 비롯해 미드필더 이영재, 수비수 김영빈, 골키퍼 이광연 등 4명이 지난 달 말 올림픽 대표팀과 국가대표팀에 선발된데 이어,

최근 미드필더 이현식이 부상으로 소집 해제된 이청용의 대체 자원으로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발탁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원FC는 8명을 배출한 울산 현대에 이어 K리그 팀내 두 번 째로 많은 국가대표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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