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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민사고, '민족주체고' 교명 변경 추진
2020-10-05
곽동화 기자[ s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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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인 민족사관고등학교가 '민족주체고등학교'로 학교 이름을 바꿉니다.
민족사관고는 최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민족주체성 교육으로 내일의 밝은 교육"을 꿈꾸던 설립자의 뜻에 따라 지난달 법인 이름을 '민족사관학원'에서 '민족주체학원'으로 바꿨고,
교명도 '민족주체고등학교'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사고는 1996년 최명재 전 파스퇴르 유업 회장이 설립한 학교로 정부의 자사고 일괄 전환 방침에 따라 2025년 3월 일반고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민족사관고는 최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민족주체성 교육으로 내일의 밝은 교육"을 꿈꾸던 설립자의 뜻에 따라 지난달 법인 이름을 '민족사관학원'에서 '민족주체학원'으로 바꿨고,
교명도 '민족주체고등학교'로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사고는 1996년 최명재 전 파스퇴르 유업 회장이 설립한 학교로 정부의 자사고 일괄 전환 방침에 따라 2025년 3월 일반고로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곽동화 기자 s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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