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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대학 등 수시 경쟁률↓, 의학계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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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4년제 대학 대부분을 포함해 서울 주요 대학의 수시 평균 경쟁률이 1년 전 보다 떨어진 반면, 의학계열은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입시업체에 따르면, 2021학년도 수시원서 접수 모집에서 전국 의학계열 경쟁률이 31.59대 1을 기록하며, 지난해 29.93대 1보다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의학계열 중 이번 수시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곳은 인하대로, 논술전형에서 48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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