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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의원, 코스피 주식보유 기간 4.9개월 불과
2020-09-28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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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투자자의 평균 주식보유 기간이 매우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한국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말 기준 국내 주식투자자의 평균 주식보유 기간은 코스피는 4.9개월, 코스닥은 1.1개월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1년 전 16.1개월에 비해 크게 짧아진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단기매매 성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의원은 "국내 주식투자자의 장기투자 장려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이 시급하다"며,
"1년 이상 주식을 장기 보유하면 세제 혜택을 주고, 3년이 넘으면 양도차익에 대한 세율을 현행 20%에서 14% 수준으로 과감하게 낮춰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이 한국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8월말 기준 국내 주식투자자의 평균 주식보유 기간은 코스피는 4.9개월, 코스닥은 1.1개월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1년 전 16.1개월에 비해 크게 짧아진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단기매매 성향이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의원은 "국내 주식투자자의 장기투자 장려를 위한 인센티브 도입이 시급하다"며,
"1년 이상 주식을 장기 보유하면 세제 혜택을 주고, 3년이 넘으면 양도차익에 대한 세율을 현행 20%에서 14% 수준으로 과감하게 낮춰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형기 기자 hg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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