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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고성군, 산불소실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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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지난 2018년 대형 산불로 소실됐던 환경자원사업소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복구사업이 마무리돼 다시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93억 원을 들여 완공한 이 시설은 하루 30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고성군은 시설이 복구됨에 따라 폐기물을 다른 곳에서 위탁 처리해왔던 어려움을 덜게 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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