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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철원 수해현장 복구에 자원봉사 발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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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철원 수해마을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원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3천 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나서고, 9천 300개가 넘는 구호 물품이 도착했습니다.

또 강원도의회 등 19개 단체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조만간 철원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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