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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수해현장 복구에 자원봉사 발길 이어져
2020-08-10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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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철원 수해마을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철원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3천 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나서고, 9천 300개가 넘는 구호 물품이 도착했습니다.
또 강원도의회 등 19개 단체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조만간 철원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철원군에 따르면 현재까지 3천 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활동에 나서고, 9천 300개가 넘는 구호 물품이 도착했습니다.
또 강원도의회 등 19개 단체 7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조만간 철원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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