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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홍천에서 급류 휩쓸려 50대 숨진채 발견
2020-08-05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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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폭우로 인한 첫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지난 3일 오후 2시 40분쯤, 홍천 서면 반곡리 인근 하천에서, 50살 최 모 씨의 승용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주민이 발견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차량은 하루 뒤인 어제(4) 신고 지점에서 10km 떨어진 곳에서 앞유리가 파손된 채 발견됐으며,
실종자는 오늘 오후 홍천강 하류에서 수색중이던 경찰과 소방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폭우로 불어난 인근 하천의 다리를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오후 2시 40분쯤, 홍천 서면 반곡리 인근 하천에서, 50살 최 모 씨의 승용차가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것을 주민이 발견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차량은 하루 뒤인 어제(4) 신고 지점에서 10km 떨어진 곳에서 앞유리가 파손된 채 발견됐으며,
실종자는 오늘 오후 홍천강 하류에서 수색중이던 경찰과 소방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폭우로 불어난 인근 하천의 다리를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수진 기자 ysj@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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