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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최대 300mm 비, 산사태 피해 우려
2020-08-03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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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많은 양의 비가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도내 곳곳에서 산사태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양구와 인제, 영월, 철원 등 영서지역 6개 시·군에는 산사태 경보가 발효된 상황입니다.
도내 산사태 취약지구는 산사태 우려 438곳과 토석류 우려 2천 229곳 등 모두 2천 667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어제 영월군 북면 문곡리 인근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0.3ha의 산림이 무너졌고, 춘천 의암댐 발전소 구내도로 인근에서도 낙석이 발생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앞으로 최대 3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도로 절개지 주변이나 경사면에 예찰을 강화하고,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양구와 인제, 영월, 철원 등 영서지역 6개 시·군에는 산사태 경보가 발효된 상황입니다.
도내 산사태 취약지구는 산사태 우려 438곳과 토석류 우려 2천 229곳 등 모두 2천 667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어제 영월군 북면 문곡리 인근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0.3ha의 산림이 무너졌고, 춘천 의암댐 발전소 구내도로 인근에서도 낙석이 발생해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앞으로 최대 3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도로 절개지 주변이나 경사면에 예찰을 강화하고,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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