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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코로나19 속 영동지역 소비·서비스업 회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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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큰 폭으로 떨어졌던 영동지역 실물경제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영동지역 신용카드 소비지수는 91.4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 줄어 하락세가 완화됐습니다.

앞서 지난 4월과 5월 신용카드 소비지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각각 10.3%와 11.1% 감소했습니다.

또, 지역 화폐와 재난지원금 사용금액을 포함하면 소비는 오히려 전년 같은 달보다 5.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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