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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시멘트서 노동자 1명 추락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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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반쯤 삼척 삼표시멘트 공장에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49살 A씨가 보수 작업을 하다 7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삼표시멘트에선 지난 5월에도 60대 비정규직 노동자가 작업 도중 기계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신건 기자 new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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