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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사업장 문제로 다투다 남편 찌른 50대 붙잡혀
2020-07-27
곽동화 기자[ s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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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횡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쯤 55살 A씨가 횡성군 자택에서 남편 B씨와 함께 운영하던 사업장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B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B씨는 원주 기독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횡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쯤 55살 A씨가 횡성군 자택에서 남편 B씨와 함께 운영하던 사업장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B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B씨는 원주 기독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곽동화 기자 s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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