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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여론2-2> 동해안 3개 선거구, 오차범위내 박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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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영동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강릉 선거구를 제외한 나머지 2개 선거구 역시, 선거구 획정의 여파로 4개 시·군이 묶이는 거대 선거구가 되었는데요,

3개 선거구 모두 초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송혜림기자입니다.

[리포터]
C.G.1./ 도내에서 보수세가 가장 강한 강릉 선거구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30.8%, 미래통합당 홍윤식 14.9%, 무소속 최명희 12.1%, 무소속 권성동 32.4%, 없음/모름/무응답 8.8%로 나타났습니다.

1, 2위 후보간 격차는 1.6%p로 4년만에 재대결을 펼치고 있는 김경수-권성동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 양상입니다./

C.G.2./ 동해-태백-삼척-정선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김동완 36.2%, 통합당 이철규 40.3%,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도호 1.6%, 무소속 동다은 1.3%, 무소속 장승호 1.0%으로 조사됐습니다.

1, 2위 후보간 격차는 4.1%p로 역시 오차범위내였고 무응답층이 19.6%로 8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두터웠습니다./

C.G.3./ 다음은 속초-인제-고성-양양 선거구입니다.

민주당 이동기 38.1%, 통합당 이양수 42.2%,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도경 1.8%, 무소속 황정기 2.1%, 없음/모름/무응답 15.9%로 나타났습니다.

1, 2위 후보간 격차는 4.1%p로 오차범위내 박빙 승부입니다.

G1뉴스 송혜림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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