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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승진인사 연공서열 관행 타파
2020-01-09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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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연공서열 관행을 없애고, 능력과 성과가 따라 근무성적을 평가해 승진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시는 올해 유예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경력 대비 근무 성적 평정 비율을 70%에서 90%로 높이고, 기준 연수만 채우면 경력에 관계없이 대등하게 성과 위주로 승진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평가자가 연공서열 위주로 근무 성적평가를 할 경우에는 평가자의 연봉과 성과금을 삭감하는 등 인사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격무와 기피 업무를 우수하게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발탁 승진할 계획입니다.
원주시는 올해 유예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경력 대비 근무 성적 평정 비율을 70%에서 90%로 높이고, 기준 연수만 채우면 경력에 관계없이 대등하게 성과 위주로 승진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특히, 평가자가 연공서열 위주로 근무 성적평가를 할 경우에는 평가자의 연봉과 성과금을 삭감하는 등 인사 불이익을 줄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격무와 기피 업무를 우수하게 수행하는 공무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발탁 승진할 계획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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