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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춘천 생활폐기물 주간 수집운반제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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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연합 노조 춘천시 환경미화 조합원은 오늘 춘천시청에서 집회를 열고,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할 것을 춘천시에 촉구했습니다.


조합원들은, 춘천시의 잘못된 청소 정책으로 환경미화원들이 악취로 인한 건강상 피해는 물론, 야간 음주운전자 사고에 내몰리고 있다며 생활폐기물 수집과 운반을 낮시간에 할 수 있도록 근무시간을 전환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조합원들은 요구 관철을 위한 총파업 투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사태 해결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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