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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일대 2시간 30여분 동안 정전
2019-05-16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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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도심 상가 건물에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원주시 무실동 일대 511개 점포에 전기가 끊겼다, 2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2시 15분쯤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한전 측은 땅 속 전선이 손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45분쯤 원주시 무실동 일대 511개 점포에 전기가 끊겼다, 2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2시 15분쯤 복구가 완료됐습니다.
한전 측은 땅 속 전선이 손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밀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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