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개학연기 유치원 0곳, 보육 대란 피해
2019-03-04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정부의 '유치원3법' 도입에 반발해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 연기 투쟁에 돌입한 가운데, 도내에선 개학 연기를 한 유치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당초 한유총의 개학 연기 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던 동해지역 4개 사립유치원이 당초 입장을 철회하고 정상 개원해 도내 보육 대란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사립유치원 96곳 가운데 82곳은 오늘 개학했고, 나머지 14곳은 오는 6일까지 자체 교육 일정에 따라 개학할 예정입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일선 교육지원청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향후 불법 행위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강원도교육청은 당초 한유총의 개학 연기 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던 동해지역 4개 사립유치원이 당초 입장을 철회하고 정상 개원해 도내 보육 대란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도내 사립유치원 96곳 가운데 82곳은 오늘 개학했고, 나머지 14곳은 오는 6일까지 자체 교육 일정에 따라 개학할 예정입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번 사태가 마무리될 때까지 일선 교육지원청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향후 불법 행위에 동참하는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