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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산병원 입원 학생 1명 마지막 퇴원
2019-01-11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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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중순, 강릉의 한 펜션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 집단 중독' 사고로 강릉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학생 1명이 오늘 오후 퇴원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강릉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5명 모두 건강을 되찾아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 2명은 현재 의식을 모두 회복한 상태로, 자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호전됐습니다.
병원 측은 빠르면 다음주 쯤 이들의 퇴원 가능 시기를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강릉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학생 5명 모두 건강을 되찾아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학생 2명은 현재 의식을 모두 회복한 상태로, 자가 보행이 가능할 정도로 호전됐습니다.
병원 측은 빠르면 다음주 쯤 이들의 퇴원 가능 시기를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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