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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고용률 70% 목표 행정력 집중
2019-01-11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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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오는 2022년까지 지역의 고용률을 70%까지 끌어 올리기로 하고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ND▶
동해시는 민선 7기 동안 3만 5천 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4개 핵심 부문과 127개 세부 실천 과제를 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분야에는 모두 3,537억 원이 투입되며, 특히 북평산업단지에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동해항 배후단지에 저온저장 시스템을 조성해 안정적이고 급여가 높은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동해시는 민선 7기 동안 3만 5천 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4개 핵심 부문과 127개 세부 실천 과제를 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분야에는 모두 3,537억 원이 투입되며, 특히 북평산업단지에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동해항 배후단지에 저온저장 시스템을 조성해 안정적이고 급여가 높은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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