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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동해시, 고용률 70% 목표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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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오는 2022년까지 지역의 고용률을 70%까지 끌어 올리기로 하고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END▶

동해시는 민선 7기 동안 3만 5천 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4개 핵심 부문과 127개 세부 실천 과제를 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분야에는 모두 3,537억 원이 투입되며, 특히 북평산업단지에 우량 기업을 유치하고 동해항 배후단지에 저온저장 시스템을 조성해 안정적이고 급여가 높은 좋은 일자리 만들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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